Spoiler ALERT!

진짜 시발 내 눈앞에 말하는대로 다 이루어지는 비틱이 있다고 생각해보셈. 나는 뼈빠지게 공부해서 겨우 중앙대 갔더니 저는 공부를 잘 못해서요.. ㅎㅎ 이러면서 한달 대충 공부하고 하버드 쳐 간 새끼가 있음. 심지어 이 미친년은 감도 애미뒤지게 좋아서 내가 선물로 초코파이 주려고 준비했는데 어차피 그거 저 주려던거 잖아요 라면서 주지도 않았는데 미리 다 쳐먹어놓음 ㅋㅋ... 서프라이즈 파티 하려고 하면 그거 다 눈치 챘어요 ㅎㅎ... 이러면서 분위기 존나 깨고..... 지금 시발 재수중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진짜 천재라는 벽을 한 번 바라보고 직접 절망중이라서 그런지 나라도 세실처럼 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