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시숍 - 현대단계에서도 슈퍼 오버 테크놀로지 고성능 ai를 가진 테라브레인으로 시그마만 보면 알수있듯이 전자전, 정보전으로 가면 애네랑 맞수 가능한건 관리자와 시그마 정도임


맨션마스터 - 직접적인 전투력은 샤오린에게 제압당하고 , 카운터인지 아니면 말그대로 과학자형 빌런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녀도 상당한 능력자임

그녀의 신체개조 및 약물제조는 대학교 생물학과 학과장을 맞고있는 박정자가 감탄했으며 그녀의 걸작 베로롱(무통각 및 신체강화)은  A급 카운터인 드라코랑도 실력을 겨룰수 있다.


기계수집가 - 직접적인 전투력은 각서윤에게 깨갱했지만 기계에 한해선 시그마가 아니었으면 타이탄조차 제어한 기계전의 조커카드 . 그녀가 돈벌이용으로 판건지 흘러나온건지 모를 카운터능력으로 만든 기생충은 퓨처 앳 워에 젊은나이에 소속된 이디스 트윈즈의 방어시스템을 무력화시켰다.


이볼브원 - 엠버박사의 의식이 안에들어가 있어서 그녀를 인지하고 있으나 지금은 그저 자신의 진화에만 몰두하는 키메라형 롸벗이 되시겠다.

압도적인 강함과 자신의 단점을 받아들여 말그대로 진화하는 그것은 지아의 대척점에 있다고도 볼수있음 , 마지막엔 회장의 지식마저 그녀의 것이 되었다.


이상으로 평의회에 소속된 놈들중 몇몇이 더 있지만 대부분이 일회용 빌런으로 퇴장했고 진짜 위험하다 분위기를 풍기는 이들에 대하여 설명했음


성냥팔이도 개인의 강함만 따지자면 준수하나 그저 준수할뿐 s급 카운터수준은 되지도 못했으며


겜블러는 이번 이벤트서 보다싶이 실수남발로 판돈도 잃고 나중가서 뒷담으로 걍 돈줄신세였다는게 밝혀졌음


시숍이 그래도 이들을 챙기는 이유는 뒷세계에서 나름 성장성? 같은게 있지 않을까 생각중임


이들이 가진 기술력 및 재능은 현재인류와 너~~~무 떨어져서 계속해서 기술을 풀어야하는 관리국과의 거리를 비합법 , 비인륜적인 수단일지언정 좁히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함.


어차피 이들이 ㅈㄴ 강해도 이볼브원을 제외하곤 제압이 가능하니 어쩌다 잡혀서 기술을 얻어도 리플레이서 만큼은 안되어도 약간의 경험치 정돈 인류전체에 가능함 아니지 오히려 현 인류에겐 더 값진 경험치가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