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방긋방긋 웃으며 머신갑과 데이트가는 개운이
이곳저것 돌아다니며 영화관도 가서 로맨틱한 영화도 보고 사격장도 가서 1등 경품도 따고 솜사탕도 사고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놀이기구도 타고 사진관에서 재미있고 즐거운 사진도 찍으며 행복한 목요일을 보낸 가은이
하지만 관리자는 머신갑을 건성으로 조종하며 영화는 부사장이랑 다음에 같이 보기로한거라서 영화볼땐 자동프로그렘 돌리고 이수연의 힐데가만들어준위쪽뷰지에 아가생산작대기를 넣었다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사격장에선 나유빈이 만든추천해준 웹소설 "뉴에이지:몰락한 신들의 부활"을 읽으며 자기가 발로 만들어도 저것보단 잘 만들겠다고 쌍욕갈기고
놀이공원에선 아인츠바이의 아홉자매와 시그마를 대려와 어린이용 연극소품을 산 다음 별주부전의 거북이를 혼신을 다해 연기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사진관에선 지아의 건방진입을 사과로 틀어막고 온몸을 묶고 채찍으로 때리며 자동피임대체뷰지를 클리토리스급으로 민감하게 조교해서 일상생활을 제대로 지내기 힘들정도로 만들며 하루를 보내겠지
하지만 가은이는 이 사실을 모르기에 누구보다 행복한 목요일을 지냈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