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카운터사이드로 몰려오는 에픽세븐 귀빈 분들을 경호하기 위한 호위 차량들이 대거 가용되고 있다.


최근 카운터사이드로 넘어오는 에픽세븐 귀빈들의 행렬이 이어짐에 따라 카운터사이드 채널에는 귀빈 환대를 위한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카운터사이드 채널 완장본부는 귀빈분들의 호송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환영을 위한 플로라메이드 러브러브댄스등을 포함한 공연 또한 준비중이라고 한다.


11일 도착한 에픽세븐 귀빈들을 모시는 카운터사이드 채널 경호단. 이들은 여러 분탕을 대비한 특수 정예들로 구성되어있다.


한편, 카운터사이드 채널 완장본부는 다가오는 4월 재난을 대비하여 쉬지 않고 위기 대응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귀빈분들의 안전을 위해 쉬지않고 구슬땀을 흘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캐시 기자 - money777@bis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