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접었던 텀이있어서 다는 모름, 풍문으로 들은것도 몇개있다, 침식체들이 내용 보충좀 해주셈.


내 알기론 처음 나왔을떄는 킹든갓택마냥 명방 저격성 기사로 출시했던데.
타워디펜스이긴 한데, 꼴에 전략넣겠다고 상성관계 집어넣고. 가챠는 K게임식 가챠가 아니라 소전+명방+@식의 잡탕 가챠였음.
가시성은 시궁창에, 상성이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해괴하고, K유행의 PvP는 인기가 십창이였음.
처음엔 잘 퍼주는가 싶었는데 돈이 안되는걸 아는건지 갈아엎었다더라, 이터랑 채용권 수집 반토막 내버리고, 이벤재화랑 채용권을 퓨전 시켜서 각캐 뽑았었음(이때 접었었음)


한참뒤에 장례식이래서 왔는데, 아예 짬뽕가챠 없에고 순수 K가챠로 회귀함. PvP는 여전히 십창난상태고, 그래도 만회랍시고 이것저것 뿌려줘서 잠시 잡았었다. 다른 이유도 있던거같은데 기억안남. 이후에 이벤트에 지쳐서 접은걸로 기억함. 본격적으로 각캐시대 오기전에. 나중에서야 각에이미 스킬 ㅈ되니까 롤백당한것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카사를 잊고있었다. 


근데 나중에 재무장발표되고 K식 재무장에 카붕이들 들고일어남, 카붕이들 수는 적어도 화력은 오졌더라. 금상이것들은 변명 오지게 쳐박고있고, 재무장은 절대 해야함 이러면서 밀어 붙이는데. 초상집 까지 갔다가, 도계자 박고 '할인해줄께 가지마' 이러면서 할인은 해주긴 했는데. 절대 철회는 안하더라, 거기다 장비승급까지 낸다고하니 민심 ㅈ창난건 덤이고.


그렇게 진짜로 나락간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더라? 당시 기준엔 조리돌림 존나 심했을텐데, 아직도 그게임 하냐고. K게임이 뭐 달라지겠냐고, 운영 이미 십창났는데 또 속냐고.


한참뒤에 금상 이것들이 뭘 잘못쳐먹었는지 지금은 순항중인거같은데. 꼴에 개선한답시고 개선안몇개 보니까. 애매해보이긴 해도. 적어도 유령선으로나마 살아있더라.


그래도 할거없을떄 애들 만지작거리면서 놀기에는 좋음. 일러뽕은 있으니까. 다만 에난민들한테 말하고싶은게 있다면. 유령선이니까 언제 터질지 모름. 지르는거야 본인 마음이지만 후회될 정도로 지르지는 마셈. 카운터 사이드 롱런했으면 좋겠는데. 혹시나 장례식 열리면 육개장은 내가 준비함.


그래서 뷰밤이 언제쯤 들박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