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기 그 자체였던 스비갤 시절


말해봐야 입아프고 써봐야 암만 더 걸리는 그 시절


그림 그러오면 왜 이런 그림 그려오고 딴 게임하던 첩자라고 하며 창작고로시 공식작가가 타 게임 그렸다며 애정이 없네 뭐네 이 지랄하던 그 시절


디시갤 최초 납골당배너탄생


게임하는 분탕이라고 불리던 그 시절


하루하루 말라가며 이 게임 1년도 못갈거라고 무조건 섭종이다 라며 일말의 희망도 없었던 게임


오죽하면 분탕치던 애들도 한수배워간다며 감탄을 금치못하던 그 시절 운영


최저 매출순위 325위


갤런처 기준 1318명


매일매일 팩트는 이천쌀축제 삼천궁녀 사천짜장 이지랄하던 그 시절


용구형과 엎치락뒤치락하다 결국 용구형보다 나락으로 가고 유일하게 밑이라고 볼 수 잇던 게임은 갤런처기준 유저수 7명의 "그 게임"


컨텐츠라고는 라이노를 이끌고 84장의 명함과 311을 돌리며 크레딧이나 캐고 보상늘려서 억지로 건포캐게하던 -건-  돌리던 그 시절 




하지만 갑자기 시작된 김윾식의 서브컬처갤 초토화 솔직히 스비갤 건들겠냐 했는데 스비갤을 터뜨림 이유도 어이없음 부적절한 컨텐츠개시


정작 카사갤은 게시판과 맞지않는 이용 이라며 문을 닫아버림


그렇게 다들 금태링갤로 피난갔으나 결국...금태링채널도 박살


그리고 남라로 이사를 갔던 그날이 카사에게 있어선 행운이 아니엿을까


사실...김윾식은...카사를 너무나도 사랑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