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겐 크르릉 이빨을 내보이지만 

나에게만은 비에 젖은 댕댕이처럼 꼬리말고 들어와서 낑낑댈거같음




약간 이느낌잇음 ㄹㅇ루 ㅋㅋ





반박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