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오래 다녀서 그런가?
이길때 별로 좋지도 않고 져도 별로 싫지도 않음
아무튼 승부욕이 한개도 없음


친구한테 롤 배울때
내가 왜 굳이 남을 이겨야하는지를 이해못해서 때려쳤음


이길려고 지랄발광하면 이길거 같긴한데
굳이 왜?라는 생각부터 들음
그래서 건틀릿도 안하는거같음


인생도 매일 지면서 살음
불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