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완전히 개방했다는 컨셉 특성상 각성제이크마냥 PVP 보고 타협해서 스탯 설정하기는 힘듬
캐릭터가 스토리상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인데 성능은 애매하면 좀 깰 듯
그렇다고 오버파워인 캐릭터를 PVP에서 낼 수 있게 하면 밸런스~현질유도 까지 문제가 커지니까
1. PVE와 친선전에서만 사용가능.
단 친선전대회를 대비해 시즈나 타워로 내진 않으며, 고 코스트에 킹이나 깡통 정도의 성능을 보임.
PVE의 경우엔 해당 캐릭터 배치 시 적에게 추가디버프를 주는 방식으로 여과없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줌.
2. 해당 캐릭터가 힘을 개방한 에피소드를 클리어해야 채용창이 열림

이런식으로 컨텐츠 제한 오버파워 캐릭터로 낸다면 어떨까
문제점이 있다면 구매자가 적을거라는 점 외에 추가적인 문제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