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일단 관리실패 일어나기 전까지 모든 작전은 당연히 이면세계에서 이뤄졌을것

관리실패 당시 배타고 ㅌㅌ 하려던 장소도 당연 이면세계였고.


게다가 구관리국 시절에도 클론들 말고도 일반적인 카운터, 카운터 교육 시설들이 있었음. 관리국 연구부도 있었고. 배 만드는 곳도 있었겠지.


나나하라쪽이나 프리드웬쪽도 이름과 역할이 이어진걸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 정상적인 사회가 굴러가고 있었다는 얘긴데... 

나래처럼 일반인들과 같이 살고 있었다면 은폐를 유지하기 힘들고 낮은 심도의 이면세계에 사회를 만들어놨다? 이건 더더욱 이상함


그렇다고 관리실패 일어난 순간 뭐 인과를 뒤집어서 구관을 없던일로 만들고 짜잔 관리국입니다 하는것도 말도 안되고


이면세계가 세간에 알려진게 관리실패

그렇다면 알려지기 전엔 아는 사람만 알고 있었다는건데 카운터 각성이니 뭐니 사건들을 어떻게 처리하고 카운터 학교에 보내고 구관리국 배속시키고 했을까?


문득 생각난건데 답이 안떠올라서 글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