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임종때 뇌수뽑아서 목걸이에 인식하고 다니고 죽은사람 과거 때문에 화풀이 할려고 기업 전체를 향해 고로시 준비함
그걸 위해서 자기 오빠도 죽이고 조카들도 하나 하나 살해함
아무리 배경이 사랑 못받고 자신있던 일도 어린애한테 발려서 타락한 설정이라도 이게 대규모 학살극까지 갈 정도면 그냥 태생문제임
카사가 목숨이 날파리 마냥 가볍게 죽고 죽이는 스토리지만 그냥 일반인이 이런 일까지 손을 뻗은 것은 정상적인 행동은 절대아님
마냥 이쁘다고 찬양받지만 초기 어벙한 모습도 결국 연기같고 외형도 빌려온것, 즉 본질은 매우 잔인한 도박가임
난 개인적으로 범죄에 정당성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고모라는 캐릭터가 그리 좋게 보이지 않았음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