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파엘라의 밸런스 이슈가 골리앗 보다도 훨씬 먼저 나왔고, 순간적인 이슈량은 골리앗이 더 많았을지도 모르지만, 굳이 라파엘라를 1주 뒤에 늦게 너프시키겠다는 이유가 정말로 방향성에 대한 논의 부족인가?


2. 오퍼레이터 밴 시스템 설명 당시 내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건틀렛 개선안중 하나라고 밝혔는데, 이 개선안중에 현재 대다수의 건틀렛 유저가 겪고있는 지나친 인플레로 인한 pvp의 본질을 감안하고도 너무 과도한 피로도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도 있는가? 혹은 해결해볼 예정인가?


3. 2번에서 어느쪽이건 NO 라면 현재 수준 이상의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않겠다는 약속 하나만이라도 해줄 수 있는가?


4. 현재 격전지원의 경쟁 부분에서 기존에도 일반 사원의 2호기 와 유일하게 재무장 유닛 중 2호기가 요구되던 케스트럴 샤오린의 문제를 넘어 전황일람 패치 후에는 특정 재무장/각성 사원의 2호기를 요구하는 상황까지 도달했다.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전황일람을 개편할 의지가 있는가?


5. 랠릭 이벤트 챌린지가 지연됐다는 공지 이후로 아무 소식도 나오지 않고 있다, 대충 일정이라도 알려줄수 있나?


6. 리그전 정식오픈이 6월이라고 하였다, 솔직히 리그전을 메인 컨텐츠로 즐기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너무 오랜 기다림이다, 이런 유저들을 위해 현재 대략적으로나마 잡혀있는 리그전의 개편 사항을 알려줄수 있는가





제발 2번 6번 질문좀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