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자기하고 엄마 때리고 학대한 아버지 혐오하는데


정작 주인공 아내라는 여자는 "매일 때린건 아닐 거잖아요. 이제 그만 화해하세요" 하면서 화해 강요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