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구수한 냄새가 왜이리 퍼져있나 싶어서 주변을 킁킁거려보니 냄새의 근원이 아래에 있더라

설마해서 자리에 앉고 코박아봤더니 역시나 발에서 나더라

그 자리에서 햇반 꺼내뜯고 발에 비벼먹었다

양말은 냄비꺼내서 국해먹기 좋았음

찬 없을때 해볼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