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리, 존메같은 윾쾌하거나





주시윤, 제이크처럼 멋짐 간지뿐 아니라 윾쾌하거나



에디 아죠씨처럼 부성애 넘치는 아죠씨거나





토미와 친구들처럼 허세는 넘치는데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웃음벨이거나




이 형님들처럼 전장에서 믿고 등을 맡길 수 있을만큼 든든하거나











이 형님들처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죽음도 마다하지 않거나




표정때문에 억까당해서 그렇지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양한솔정도면 다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