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런스 관련해서는 카사가 순항중일때도 문제시 되었고
이번에 골리앗 이게 이례적으로 처리가 빨랐을뿐이지
그 이전 밀리아 때만 하더라도 밸런싱 때문에 문제가 많았다가 1점운동 때 부랴부랴 고칠정도로 행보에 문제가 많았음.
지금도 재무장 유닛 밸런스, 서버렉인지 뭔지 모르겠는 버그 등
이런 사항들은 해결해야될 과제 중 하나이며
솔직히 개발자노트를 통한 소통만으로는 부족하며
이게 누적이되면 분위기가 지금처럼 좋다가도
딴 게임 볼 필요없이 1점운동 다시 재림되는 상황이 발생할거임.
이전에 쓴 실시간 소통방송은 수많은 예시 중 하나지
이거말고도 분기마다 고객(유저) 간담회를 하는 방법이라던가
메이플마냥 유닛 출시의도 및 유닛 밸런스에 대한
디렉터(개발팀)의 의견제시 등
지금보다 더더욱 많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면 좋겠음.
이 글 이후로는 더는 밸런스 관련해서 글 안적을게.
모든 카붕이들이 행복하게 카사를 즐겼으면 좋겠고
20년 2월부터 카사했는 침식체 입장에서는
20년 4월, 11월 21년 4월, 11월 등과 같은
그런 재앙이 일어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카운터사이드가 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