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ㄹㅇ 구라아니고 진짜 오늘 꾼 꿈읾,,
돈 20~30만원 내고 작은 우주선에서 50~60초반 조종사 아재랑 같이 달로 가는 꿈꿧슴
ㄹㅇ 생생한게 막 밖에 내다보는데 하늘이랑 건물도 다 보이고 건물사이사이로 날아댕기면서 달로감.
비행기 타는 느낌이랑 똑같음
우주선 내부는 리무진 내부같은 느낌이었음
안에 보니까 고급와인이랑 먹을것도 있더라
그래가지구 달에 도착해서 우주복 입고있는데
존나 신기한게 우주복 헬맷 쓸때의 감각도 느껴졋음
그리고 꿈속에서도 생생하게 달 냄새가 났음
동굴속의 퀘퀘한 냄새같은.
근데 밖에 보니까 외계인이 미치광이마냥 다니고 우리 우주선 공격하길래
조종사 아재가 레이저가 나가는 공격장치가 달려있는 시계를 나한테 주고 자기 잘 따라오라면서 나감
외계인한테서 도망치다가 그 조종사 아재가 외계인이랑 협상을 보고 어디 마을로 가라길래
그쪽으로 갔는데 거긴 사람이 살고있었는데 뭔가 극비리에 지구에서 나가 달에서 살고있는 마을같아보엿음
암튼 그쪽에서도 외부인을 싫어해서 쫒기다가 조종사 아재 나 살리려다 죽고
이리저리 도망치다 알람때문에 깻슴,,,
오랜만에 진짜 재밌는 꿈이었는데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