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재미를 여부를 떠나서
제목부터 신지아한테 마음이 있다는거 보여주는 스토리여야하는데
반대로 스토리 보고나니까 신지아년이 감정없는 괴물로 느껴짐
차라리 진짜 깡통인 호라이즌이 감수성 풍부할거 같음
원래 스토리 목적 달성 실패한건 맞는거지?
지아링이 꼴리긴함

스토리 재미를 여부를 떠나서
제목부터 신지아한테 마음이 있다는거 보여주는 스토리여야하는데
반대로 스토리 보고나니까 신지아년이 감정없는 괴물로 느껴짐
차라리 진짜 깡통인 호라이즌이 감수성 풍부할거 같음
원래 스토리 목적 달성 실패한건 맞는거지?
지아링이 꼴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