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웅놀이에 심취해있는 아르티쟝
그런 아르티는 역시 신분이 신분인지라 항상 연구자재와 예산 부족에 시달렸으나
운동회를 기점으로 알렉스의 인솔 하에 실험실 견학을 다녀오는 등 코핀과 연줄이 생겼고, 그녀를 눈여겨보던 관남충이 아르티를 채용하고
대충 그러다가 관남충이 아르티 놀아주다가 친해져서 관남충이 히어로 되고 자기가 조수 해주겠다고 하고
나중가서는 "히...히어로가 힘들 때 도와주는게... 조수의 역할이니까..." 하면서 관남충 바지 지퍼 내리면서 눈에 하트 띄우는 그런거 어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