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완전한 클리포트 인자를 드링킹해서 수천 수만의 후손들을 좆지랄나게 만들어 그중 한명이 대적자급으로 성장하길 기다리기
vs
불완전한 클리포트 인자를 토대로 만든 이상한 dna를 존나뿌려서 극히 소수의 적합자만 살리고 나머지 다 좆지랄 낸 다음 이면세계로 런하기
리플킹을 대하는 태도랑 크게 달라질 것 없음. 절박했던거 이해하고,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했다는거 이해해주는데
그것과 별개로 과정은 좆지랄낸게 맞으므로 뭔 구구절절한 사연을 대던 결국 악인은 악인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