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관리자가 넘어온 세계만 있는것도아니고 크로스로드 처럼 다른세계도 실시간으로 멸망중인 세계들도 많을텐데
심지어 관리자 같은 능력자가 있는 세계도 결국에는 멸망을 못막고 수도없이 세계를 넘어다녔잖아
구도자가 진짜로 아몰랑 누군가 해결해줄꺼야 하고 용혈 받아들인것도아니고 본인 포함 용혈을 넘겨받은 아무 상관없는 후손들이
고통 받을거고 각성할 가능성도 낮은거 다 알고있을거임
그런상황에서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그 세계에서 용이 되는데 성공한 후손이 나와서 구도자의 힘을 계승하면 그세계의 대적자 + 구도자후손이 힘을 합쳐서 세계멸망을 막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거아닐까?
물론 그과정에서 자기가 받을 고통이야 본임책임이라지만 후손들 운명까지 분탕친거는 구도자가 비판당해도 할말없는게 팩트임
구도자가 아무 잘못없다는건 아니고 그냥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이해할수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