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였더라
멀쩡했을땐 고고했지만 잘리고나서는 자기마음대로 할수잇으니까 정복감이런것도 들고 막 천박하고 ㄹㅇ
근데 망가중에 그런거잇지않았나
전우엿는데 전쟁끝나고 창관에서 팔다리 다 짤린채로 창녀로 일하는거 사먹는거

머였더라
멀쩡했을땐 고고했지만 잘리고나서는 자기마음대로 할수잇으니까 정복감이런것도 들고 막 천박하고 ㄹㅇ
근데 망가중에 그런거잇지않았나
전우엿는데 전쟁끝나고 창관에서 팔다리 다 짤린채로 창녀로 일하는거 사먹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