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G 굴소스 라면스프 어디다 넣으면 반은 가듯이
존나 자주 쓰이는 재료는 이유가 있음
익숙한 맛이라고 해서 고점이 낮은게 아님 실제로 적절한 연출과 합쳐지면
유나 각성스토리같은 흔해빠진 스토리에도 대가리 즉시 발파완료되는 나같은 병신이 생김
흔하다=검증된 소재다 라는거고 진짜 반타작만 하면 최소 망하진 않고
양날의 검이라고 해도 사실 이쪽이 베이는 경우 거의 없는데
이 개같은 월급루팡새끼들아................
'사용자의 인격을 바꾸는 저주받은 마검'이라는 소재로 초등학생한테 던져줘도 저것보단 있어보이게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