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포 안주는 채용 방식이 이번 한 번으로 끝난다면 문제 없겠지만


앞으로 진행될 이벤트는 이번처럼 태포 안주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을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음.


앞으로도 이번처럼 태포 안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면, 재정강화 이벤트였나? 그거 태포 증발한거랑 똑같은 상황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