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 만드나 기다려봤더니


갑자기 어디선가 햄버거 하나 들고 와서 차려주는가 싶더니



자기 입속으로 처리 한다음 보신탕 그릇 하나 꺼내들더니 옷 다벗고 그안에 들어가서 간식은 나 라고 할듯

존나 귀여워서 바로 들어서




만우절 지나서 미안 어무니 도와드리느라 늦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