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3월 초
이 에붕이는 에픽의 분탕에 결국 기를 차고 에픽을 떠나였다.
그리고 새로운 게임을 찾아나선 그에겐 카운터사이드란 게임이 보였다.
스토리도 재밌었다. 현질 단위도 좋았었다. 캐릭보는 맛이 있고 대부분에서 재밌었다.
돈도 지르며 게임을 했다.
리세계를 하라고 했다.
하지만 나에겐 믿음이 부족했다.
회수 당할수도 있다는 공포심에
하지만 이 곳은 매우 평화로웠다.
나눔계정들을 보며 나도 줄을 서며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못 받을 수도 있다는 것에
하지만 나에게도 한 줄기의 빛이 도래했다.


드디어 나에게 한 줄기의 빛이 왔고 게임은 맨땅계보다 훨씬 더 여유롭게 시작되었다.
전보다 현질을 더 하며 재밌게 하며 시간을 보냈다.

나는 4종 침식체가 되었고

여러 인원들을 꼬시며 노예계약을 걸며
게임다운 게임을 즐긴다.
즐겁게 게임 했던,
어렸을 때의
즐거움의 기억과 기분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