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 롤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애들 다섯 모여다가 일반돌릴땐 참 재밌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뭔가 삐걱삐걱하더니 이젠 돌이킬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