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 계단을 오르면 가슴이 커지는거 맞지 제자야?"

"(쑻)그럼요 스승님 저도 이 계단을 오르고 가슴이 이렇게 커졌는걸요~ 이유미씨가 잠들었을 때가 기회라니까요~"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