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진왜란관련소설들 보다보면 가장 흔하게 나오는게 오다노부나가의 조총 3열사격임 이거 일본쪽에서 열심히 뛰워는데 문제는 기록이 단한줄나옴 그래서 이게 일본 전국시대에 보편적으로 쓰인 전술인가 그리고 3열사격이 진짜로 있어는가에 대해서 수많은 논쟁이 벌어졌는데 결론은 가능할수도 있는데 조총의 재장전이나 그떄당시 궁술부터 시작해서 서양쪽에서의 독일 30년전쟁 스웨덴의 군제개혁을 볼떄 쓰기 힘들다로 나옴


  서양에서 군제개혁했을떄도 3열사격했지만 이거 압도적인 화력으로 상대편 진영을 부수고 재장전이 아닌 돌격을해서 무너뜨리는 방식이었음 


  전열보병들은 대체적으로 상대편이 무너질떄까지 그자리에서 죽으면 그자리 채워가면서 계속사격하는것임 

 일본군이 3열사격을 보편적으로 쓴다면서 이야기함


2.조선의 재정에 대해서 오해가 있음

조선은 크게 정부세금이랑 환곡제도로 나누어짐 조선에 쌀이고 돈이고 뭐고 없는 이유가 이 환곡제도임 현대식으로 이야기하면 한국의 한해 세금이 600조라한다면 건강보험공단이 900조이상 걷어서 지자체별로 imf 대비한다고 비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면됨

  조선은 백성 굶어죽는거 못보는 나라라서 환곡제도로 막대한 양의 쌀을 비축해두었는데 문제는 운송수단이 개판이라 각지역별로 비축해둠 그게 정부세금을 넘어서는 양이 매년 비축되고 오래된 쌀을 백성들에게 내놓는것임

     조선말기에 이르러서야 자본주의가 싹틔우는게 저 환곡제도가 개판되면서 자본집중이 이루어지고 나름 시장경제가 움직이게되는것임 그전에는 꿈도 못꿀정도로 비축해두는것임 


3.조선의 가장 큰 문제 단군할배가 자리 잘못잡은것임

조선에서 충격적이게도 창을 만들기 힘듬 세계어느나라를 가도 창을 만들수있는데 조선은 그게 안됨 문종임금시대떄 조선창에 대한 기록이랑 부산에서 동래성 해자가 발견되어서 거기서 출토된 창들을 본다면 무게 장난아님 게다가 창을 만들 나무조차 귀해서 창제조기술자체가 실전되어버림  괜히  조총위주로 넘어간게 아님

 화약도 만들기 힘들어 자원이 많은것도 아니야 땅이 넓은 평야지대가 많은 땅도아님 딱 먹고살고 지키기만 좋은땅임


4.조선군에 대해 너무 평가절하되었음 

임진왜란전까지 조선의 주력은 기병이었음 기록상으로 9만의 기병과 9만의 보병으로 구성되어져서 여진정벌떄도 1만단위의 기병을 동원했을정도로 기병에 환장한 농업국가였음 

   문제는 100년간의 평화로 군대는 해체직전이었고 동원해서 훈련하는거 개판이었음  

 근대 국가행정시스템은 똑바로 돌아가고있었음 그 증거가 이순신장군님임 이순신장군님이 부임해서 1년만에 수군재건해냄

개인이 혼자 수군을 재건했다는거 말도안됨  배를 만들 나무를 항상 관리해왔서 바로 제작가능하게 해놓아야해하고 자른 나무는 전부 말리거나 해서 배제작에 쓸수있게 해놓아함 그런 기본적인 행정시스템이 살아있어기에 수군 재건이 1년만에 가능하고 화약부터 시작해서 죄다 수급할수있어다는것임

 게다가 임진왜란 시작과 동시에 각지에서 병사들을 모집해서 동원하고 장비들까지 다 보급되어서 훈련중에 일본군에게 털리는 경우가 많았음 

  조선의 행정시스템이 제대로 가동했다는것임 이거 당대 어느나라도 이정도로 해낼수있는 국가는 손에 꼽을정도임 

문제는 조선의 방위시스템이 잘못되어서  망한거지 국가행정시스템은 굉장히 효울적이었다는걸 보여줌


   

웹소설보다보면 이런거에 대해서 거의 안나오고 조선말기 모습으로 이야기하는게 많아서 심심해서 정리해봄 


카사 할 이야기가 너무없어 복각뿐인데다 신시나리오는 금방끝나고 건안하니까 저런 뻘글이나 쓰고 있음

분탕안치니까 좋은데 왜 이렇게 쓸게 없지

매맞는 아내로 2년 살다가 안떄리니까 적응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