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바로 앞에 39사단 있었는데

중간고사 끝나고였나

뭔 군대캠프를 보낸다는거임


그때 군대엔 1도 관심없었던때여서

그냥 아침 6시반에 박효신 노래트는곳

딱 이정도 감상이였음


그리고 암것도 모른 상태로 끌려감


근데 갑자기 진흙탕에 눕히더니

좆같은 조교가 pt8번 시키고

불침번서고 개시발


지금 생각하면 존나 말도안되는건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