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살짝넘는시간 재밋었고

다른 대체제가없어 접었다 복귀했다를 반복했고..

온갖욕설을 내뱉었지만 건틀렛을 사랑했었다고 생각함


가입한지 얼마안댓는데 떠나서 미안해 머장.. 난더이상 못버티겠어


그래도 뭔가 아쉬워 마지막으로 애정캐들 몇번 클릭해보고

내 피같은돈과 노력의 산물둘 흩어보고 삭제함

모두 행복하길바래 ㅂㅂ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