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동기 이야기임.


동기가 5대기 기관총 사수였는데, 5대기 생활관은 아예 따로 썻엇음.


근데 이 동기 새끼가, 옆자리에 있는 운전병 파이어 에그를 손으로 만지작 거린거임.

그래서 ㅈㄴ 난리가 나고, 징계를 하네 마네 고소를 하네 마네 난리가 났음.

결국 그 동기는 영창 다녀왔는데, 문제가 또다시 발생함.

이번엔 자기 후임 호두를 달그락 한거임.

영창 다시 갔다고오고 전출감.

근데 전출 간데서도 또 해가지고 기소당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