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생긴거 보면 쥬지들이 밀면 냄새 킁킁 맡으면서 자신의 안에 숨어있는 암컷이 본능적으로 복종하게 되고 아랫물 질질 흐르면서 자기도 모르게 혀로 쥬지를 할짝일듯


그러다가 관남충이 이게 펠라인지 쓰다듬는건지 기별도 안갈 펠라라 네퀴티아 머리 붙잡고 강압적으로 흔들면


그럴때마다 아랫입에서 물줄기 줄줄 흘러나올듯


바로 묶어다가 보지에 자지 살짝 들이밀기만해도 자궁이 내려와 쥬지와 입맞춤해 아기씨 적선받기 위해 쥬지에게 교태를 부릴거임


내가 씹덕 관성 10년차인지라 딱 보면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