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여기서 나오는 노래랑 내용 자체도 진짜

존나 암울한데 잘맞음

 안죽일수도 있었는데 반군 아내를 자백제로

절여서 죽이고 정보도 얻었으면서

간부는 총살

과실이라고 충분히 할만하다봄

아마 상부는 살아서 데려오라고 했겠지

그걸 얘는 충분히 가능한데 지가 반군한테

감정 있어서 죽여버린거고

말로만 공작원 더러운일해요 하는게아니라

직접 보여줬고 이런행적을보아 살아남을수

없을거같음 리타때도 그렇고 본인의 의지건

아니건 간에 악한짓을 저지른 사람은

언젠간 업보청산 당하게 되있음

당장 전력으로 메이즈 전대가 있다지만

류드없고 모르스는 약해진 껍데기만남음

그런 상태로 약해진상타라지만 네퀴를

5종을 상대한다??

정말 기적적으로 레아가 살아남는다해도

정부적대관계 반군? 당연히 지들 대장

죽인걸로 알고있음

아마 정부군한테 지가한거마냥 똑같이

자백제 절여져서 죽거나

반군들한테 강간당하고 총맞고 뒤질듯

관남충이 와서 직접 데려가지 않는이상

누락된 저거보고 살가능성 없다고 생각함

관남충이 데리고가도 네퀴의 영향때문에

루시드처럼 시한부 목숨일지도


이렇게 최악의 수만 생각하고 죽는다고
가정해놔야지 진짜 죽을때 덜 마음아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