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체념한채 '그래.. 이게 붙잡힌 여자의
말로겠지..'


'이런몸에 욕정하다니.. 제정신이야?'


'바이바이.. 언젠가 잘생긴 왕자님께
바칠려고 했던 처녀막아...'


'안에다.....역시.. 임신했으려나...'


'똥...꼬를..핥으라니..제정신이냐고..'


'아아.. 내 인생.. 완전 작살났구나...'



이러면서 죽은눈한채 더블피스
하고 있으면 개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