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꼴릴지도...?


잠결에 레아방 찾아가서 "언니..." 이러면서 레아 품에 안겨서 레아 잠옷 손애 꼭 쥔채 새근새근 잠드는 크리스


그런 크리스 머리 쓸어 넘겨주며 귀엽다는듯 쳐다보며 "잠자는 얼굴은 천사네..."라며 중얼거리는 레아


그런 둘을 죽은눈으로 바라보며 손톱 물어뜯는 안젤라


뷰빔삼각 개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