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리플레이서 사태도 그렇고
이상하게 침착한 모습을 보임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장 사육제나 민병대 스토리만 봐도
카사 세계관의 일반인이 어떤취급을
받는지 알잖아

근데 강소영은 옛날부터 카운터
범죄자를 꽤 많이 잡아 들였다고
하지


사실 자동차의 마왕이 아닐까?


사실상 이유미는 자기도 모르는새
마왕의 사도가 되어있는게 아닐까?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