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냥 요즘 젊은 애들은
뭘하나 싶어서.. 사봤다."








"스승님이요? 별일이시네요."








"그래도 스승님 치곤 꽤 멀쩡한걸
사셨네요? 페미콤같은거 사실줄
알았더니."







"흥! 나를 뭘로보는거냐!"

"인터넷 사이트로 다
검색해서 알아보고 산거다!"









"오. 어디사이트길래 그렇게
친절하게 알려줬어요?"








"루리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