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


마에스트로및 엘리시움은 후퇴,이번 스토리는 학회가 또 뒤에서 일을 꾸민 것.
계속해서 학회언급되고 팬드도 나온 걸 봐서 학회도 본격적으로 스토리에 등장할 곳 같음.
안그래도 복잡한 세계관에 좀 더 추가된 느낌.
몽티뉴는 조금 허망하게 가긴 했지만 복수의 끝을 보기전에 죽었으니 오히려 다행 아닌가 싶기도 함.
그리고 마에스트로....아직까지는 레아와의 대화와 그 기억때문에 인간적인 면을 지니고 있지만 스스로 그걸 없애려고 함.
실제로 원래 삶에서도 악역은 익듁하니까 포지션이었고.
어쩌면 크리스와 잘 풀려서 아군화가능성이 보이기도 한다. 그와 별개로 모르스이새끼 떡밥은 아직도 안 풀림???
ㄱ
암튼 그로니아랑 얽혀서 복잡하긴 해도 충분히 인상깊은 스토리였다.
사실 그로니아씹창난상황 때문에 더 그런듯.
그리고 크리스 안 죽었음 ㅅㄱ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