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네찐을 설득하려는 크리스지만 이미 늦어버린 네찐....

상냥하게 웃는 네찐에게 다가가는 크리스....

그리고 그 가슴팍에는 날카로운 창과 함께 쏟아지는 피가 크리스의 옷을 적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