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눈이 내리는 샤레이드 한 구석 어느 집에서

크리스의 병수발을 받던 루이제가 수명이 다해갈즘

네퀴티아가 조용히 찾아와서 루이제의 임종 전에

멘탈프린팅이랑은 무관한, 정말 최고의 연주를

들려주지 않을까?

이번 이벤트의 트로피를 보면 레아가 어릴적

콩쿨에서 수상한건데 이는 레아가 어머니의 칭찬을

받기위한 처음이자 마지막 연주였음


그런 레아와 검은 천사가 동일시된 네퀴티아가

마지막에 찾아와 다시 한번 연주함으로서

루이제는 편안한 임종을 맞이하겠지

그리고 크리스티나는 또 네퀴티아 안의

인간성덕분에 악단 취직 실패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