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나는 이번 스토리 별로 안좋았다고 생각했는데 걍 묘사가 흥미롭지 못해서임
아무리 빌드업 과정을 위해서라지만 공작국장과 크리스의 이야기는 너무너무너무너무뻔했고 그 과정에서 여태껏 안 볼 수가 없는 클리셰적인 이야기만 동반됨 계속 보면서도 사회에 찌들은 모습을 좀 더 끌고 갔어도 이야기가 더 흥미로웠을텐데 하는 생각만 함
그냥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지루함 결말이 정해진 빌드업 이야기에서 흥미 좀 떨어질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늘밑이나 보고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