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꺄후후한 느낌은 다 뭣같은데 피폐계열쪽 스토리는 하나같이 다 명작이네 사람에게 x같은 기분을 들게만들면서 공감대를 잘만드는듯
이런 스토리 나올때마다 어두컴컴한 지하실에 가둬두고 쓰면 더 명작이나올듯
꺄꺄후후한 느낌은 다 뭣같은데 피폐계열쪽 스토리는 하나같이 다 명작이네 사람에게 x같은 기분을 들게만들면서 공감대를 잘만드는듯
이런 스토리 나올때마다 어두컴컴한 지하실에 가둬두고 쓰면 더 명작이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