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스와 소녀가 타키리온을 쓰러트림
소녀의 언니가 있었는데 맨탈프린팅 실험으로 죽었음
나중에 돌아가봐서 찾아보겠다는 모르스가 맨탈프린팅 실험을 알게되고 엘리시움의 어두운 면을 알게됨
모르스는 교황 자리에 오르고 소녀가 언니 찾았냐고 물어봐도
소녀의 언니는 맨탈프린팅 실험으로 죽었다고 알려주면 충격을 크게 받을거 같아서 속임
소녀가 커서 교황자리에 오름 모르스는 계속 그걸 숨겼고 어느날 그게 발각됨

소녀는 그걸 속이고 있던 모르스를 벌주고 아마 죄인의 갑옷인거 같음 맨탈프린팅을 이용해서 언니를 살릴려고함
-)스토리에 나온 최고단원 원본 셰나?

계속실패하고 점점 피폐해지다가 마지막으로 건든게 마왕의 업을 받는거였을듯 이러면 타키리온이 자매를 만드는거에 집착하는 이유가 설명됨 리타처럼 언니와 비슷한 사람 위주로 재조립했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