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언팩글에 스포 써잇는거 못보고 클릭햇다가

그 얼굴 보고 화들짝 놀라서 스토리 다 볼때까지 탈챈햇음

챈 추측글들이 어느정도 들어맞아서 놀람



















초반부터 스크립트 버그와 함께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랑 루이제여사는 보면 볼수록 호감이노



















혼자서 반군들 기지 쳐들어가서 박살낸 레아

반군대장 아들래미 말하는거 보니까 뭔가 짠하노



















솔리키타티오 말하는 거 같음 아님말고



















아들램 입갤



















아......

사망플래그로 선인장을 만들어놨노



















교수게이에 레지나섹스파트너에델 입갤ㅋㅋㅋ



















어 어 그러지 마라 사망플래그를 얼마나 꽂는거노


















알렉스한테 자기 정체가 마에스트로라고 들었을 때부터

사실 이렇게 될 거라는걸 알고 잇엇을지도 모름



















그아아아악

여기 좀 꺼림칙햇음



















더월입갤ㅋㅋㅋㅋㅋ

침식체사이드는 곧 온다



















"그 장면" 입갤ㅋㅋㅋㅋㅋ




















각우랑 전대장님 너무 멋잇다



















몽타뉴가 레아한테 가족앞에서 피보이기 싫냐고 햇던거

네퀴티아 되어서도 남아있는 거 같은데

아직 레아엿던 시절의 감정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듯

다시 레아로 돌아오거나 인격이 분리될 수도 잇다는 떡밥인가?

아니면 마지막 남은 일말의 감정때문에 네퀴티아가 죽나??

붕괴3처럼 네퀴티아vs레아 캐삭빵 각인가???



















레이첼 복장은 카사 세계관에서도 정상이 아니란 걸 알 수 잇다




















첩보기관 성능 확실하노ㅋㅋㅋ




















마지막으로 후속 이벤트 떡밥 뿌리고 끝

예전부터 비극이나 새드엔딩 애호가라서 그런지

이번 이벤 스토리 상당히 맘에 들엇음

레아엄마 볼때마다 우리 할머니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노

몽타뉴는 복수에 미쳐서 발작하더니 자연사햇고

결국 캬루멘은 씹련이엇고 셰나는 여전히 예쁘고

레아는 아쉽지만 군붕이 살아서 너무 다행이다

그늘밑만큼이나 다음 스토리가 기대되는 스토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