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카르멘이 했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로


네퀴티아가 그냥 할머니 죽이려고 하는거를 카르멘이 적극적으로 막고 지금 여기서 싸우면 큰일난다 침식파도 주변에 더 없지 않냐 하면서 돌려보내는거였으면 어땠을까


네퀴티아가 레아 몸을 완전히 차지하고서 레아 슈나이더를 연기하면서 살아간게 아닌데

오히려 자기가 스스로 루이제를 돌봐온 카르멘이 인간에 대한 연민을 보여주는 쪽이 더 좋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