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알파트릭스 마지막에 자기소개 할 때는 그냥 관남충과 달리 수단방법 안 가리는 관리자 mk.2 포지션인 줄 알았는데

솔직히 이번 사육제에서 관리자가 이득봤다고 할 수 있는게 없잖아?

끽해봐야 크리스 영입정도인데 그게 네퀴랑 필하모닉 부활을 감수할만한 리턴이라곤 도저히 생각이 안 되는데

공익마냥 배후에서 암약하는 관남충 서포터냐

아니면 진짜 애비한테 버림받아서 흑화한 사춘기 반항아냐

ㄹㅇ 진짜 목적이 뭔지 너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