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대화를 할 수록 한쪽이 해야할듯한 얘기를 반대편이 하면서 레아와 네퀴의 명확했던 피아의 경계선이 흐려지는게 느껴져서

단순히 파워업했던 기존 각성이랑은 다르게

두 캐릭이 네퀴는 부활과 레아는엄마를 구하고 싶다는 합의점을 찾으면서 융화되는 과정을 잘 묘사해서 브금이랑 같이 각성 장면으로는 진짜 인상깊게 잘 만든 부분같음


이번 스토리에서도 제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