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서 에델일당 보여주거나
네퀴티아랑 레아 대화하고 네퀴티아 부활하는거 까지
연출이랑 시츄에이션으로 보는 사람 멘탈 주므르는건
정말 인상적으로 봤음
그것 때문에 마무리 찝찝한게 더 아쉽게 느껴지는듯
후반부에서 에델일당 보여주거나
네퀴티아랑 레아 대화하고 네퀴티아 부활하는거 까지
연출이랑 시츄에이션으로 보는 사람 멘탈 주므르는건
정말 인상적으로 봤음
그것 때문에 마무리 찝찝한게 더 아쉽게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