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첩보랑 달리 마에스트로가 있었다
그러니까 폭식의 사도에게 펜릴 가로막힌 상태에사도 둘 보냈다는 건 마에스트로 없으면 두 전대로 나름 해볼만하다고 테라브레인이 판단한 거
셰나 카르멘같은 애들 상대 가능하다고.
하지만 마에스트로가 있어서 시너지 내는 바람에 판이 어그러진거. 앨리시움은 출력이 아니라 기교가 무서운 애들이라.

마에스트로가 말하기에도 저 풀멤버 보고도 용맹하게 저항했다고 함
21명까지 버텼다 실로 전대장답다.
마에스트로가 보기에도 그 정도로 버티는 인간은 드문 거임.
게다가 부하들한테는 퇴각 명령 본인은 저항한 시점에서 동료애나 인성이나 흠잡을 데가 없음
전대장은 괴물인 게 맞고 몽타뉴가 괴물같은 능지인거임